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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title>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Feb 2012 20:28:01 +0900</pubDate>
        <totalCount>92</totalCount>
                <item>
            <title><![CDATA[봄으로 가는 길]]></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98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설 연휴를 지나면서 매서운 한파가 <BR />창 밖 풍경을 모두 얼려놓을 기세입니다. <BR /><BR />이 매서운 한파의 길을 오들 오들 떨면서도<BR />길을 가는 성실한 자연물들이 감동스럽습니다.<BR /><BR />봄으로 가는 길...<BR /><BR />그 3월의 언덕을 넘어서 <BR />향긋한 대지의 5월을 노래하게 될것입니다.<BR /><BR />봄으로 가는 길...<BR />이 여정의 연출자는 성실하신 하나님!<BR /><BR />우리들로 <BR />그 길의 주인공이 되게 하셨습니다.<BR /><BR />매서운 한파에 <BR />얼고 고달픈 여정을 걸어내는 주인공은...<BR />향기로운 봄날의 찬송을&nbsp;고백하게 될것이고<BR />쉴만한 물가에서 여유롭게 노니는 양 떼 들의 행복을 <BR />버들피리 꺾어 노래하게 될것입니다.<BR /><BR />사랑하는 순례자 여러분<BR />설연휴 고향길 잘 다녀 오셨는지요~<BR /><BR />지금&nbsp;우리는 봄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09:5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잠시 또 잊고살고 말았네요..]]></title>
            <author><![CDATA[kby9626.myid.net]]></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968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삶이 지치고 힘들어하다 문득 다시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운 찬양들 2집 찬양들 들으며 많이 눈물흘리며 기도 했었는데....이제 오랫만(?)에 다시 들으며 또다시 지친 삶에 기름기를(?) 부어넣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세분 안녕하시지요? 올 한해도 주님이 주시는 최고의 삶을 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nbsp; 후~~~~~~~~~~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인간의 삶이 이리도 나약하고 어리석은줄 알면서도 반복하는 이유는???&nbsp; 끊을 놓지 않고 붙들고 가고 싶은데 말입니다. 육의 양식만이 전부인줄아는 이 어리석은 삶이네요...흰눈이 내리네란 찬양이 요즘 제 정서를 대변하고 다시금 흔들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찬양을 듣게 해 주셔서... 더 큰 감사는 하나님이 아직 제게향한 끈을 놓지 않으셨나봅니다. 귀한 찬양을 통해 마음의 깨달음을 다시 주시니 말씀입니다.&nbsp;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40대 후반의 언저리에서 느끼는 이감정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순례자분들 감사합니다. 늘~~~건강 잃지 마시고 찬양으로 모든이들의 마음을 계속 치유해 주십시요... 화이팅~!!</div>]]></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6:2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로움이라고 하는 선물]]></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953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하루가 가고 새로운 하루가 오듯<BR />한해가 가고 새로운 한해가 왔습니다.<BR /><BR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BR />하루가 새롭고 한해가 또 새롭습니다.<BR /><BR />사람에게 <BR />하루가 한해가 아니어서 감사하고<BR />한해가 10년의 길이만큼 되지 않아서 <BR />다행인 것도 많이 있습니다.<BR /><BR />사람의 묵은 마음과 무거운 삶이&nbsp;<BR />가벼워 지고 새롭게 되기 바라시는 <BR />아버지의 뜻이 보입니다.<BR /><BR />우리의 발걸음이 여전히 무겁거나<BR />어깨와 마음의 짐의 부피가 그대로 일지라도<BR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주셨습니다.<BR />그리고 지나온 만큼 무거운 발걸음의 여정도 <BR />그리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BR /><BR />새로운 한 해가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하듯<BR />주님의 보혈은 우리의 영과 삶을 새롭게 하셨습니다.<BR />우리가 잠시 의식하지 못한다 해도 <BR />믿음안에 있는 우리는 이미 그 은혜안에 있습니다.<BR /><BR />지금...우리의 마음의 눈길을 들어 <BR />하나님을 바라보는 은혜의 시간이 주어진다면<BR />바로 지금 우리는 이미 새로워진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BR />우리의 삶에 새로움이라고 하는 선물이 매 순간 놓여 있음을 또한 보게 될것입니다.<BR /><BR />우리의 눈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던 그 때의 사람 그대로이지 않으며<BR />우리의 삶이 예수님을 외면하던 유대사람 같지 않아서<BR />우리 모두가 새로움이라고 하는 선물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BR /><BR />새로움이라고 하는 선물의 근원되시는 예수님 안에서<BR />모두 모두 ... Happy new year~<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09:3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리 크리스마스' ( Merry Christmas )]]></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94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STRONG>' MERRY CHRISTMAS '<BR /></STRONG>모두 모두 행복한 성탄과 새해&nbsp;되시길~<BR />&nbsp;<BR />성탄이브가 되면 그리운 기억의 선물들이 <BR />쏟아지는 날이기도 합니다.<BR />또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시간들도... <BR />.<BR />지금 보내고 있는 이 시간들이 흐르고 <BR />또 어느 때 즈음엔 지금 이 시간이 또 하나의 추억이 되고 <BR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나 봅니다...^^<BR /><BR />하나의 지구라는 땅위에 <BR />지금 우리는 겨울이라는 계절 속에서 살아가고<BR />어딘가는 무더운 여름날씨, 또 어딘가는 봄, 가을 날씨...<BR />어딘가엔 눈이 오는가 하면, 비가 오는 우기가 그들의 계절이 되고<BR />그것이&nbsp;누군가의 크리스마스의 계절이기도 합니다.<BR /><BR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각기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BR />풍경은 다르겠지만 동일한 것은 <BR />이 땅의 복음으로 오신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BR /><BR />지금 우리의 인생의 계절이 <BR />행복한 봄날이든지, 비오는 슬픈 날이든지, 쓰라린 바람부는 날이든지...<BR />행복의 예수로, 위로의 예수로, 소망의 예수로 다가 오시는 <BR />성탄과 새해 되시길 축복하고 축복합니다.<BR /><BR />메리 크리스마스~</P></div>]]></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1:2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중한 것]]></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927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소중한 것은 바로 곁에 있다고 <BR />먼길 떠나려는&nbsp; 사람에게 말해 주었으면 좋겠네...'<BR /><BR />어느날 TV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의 가사를 들으며<BR />지금 나의 곁에는 어떤 소중한 것이 있는지 <BR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BR /><BR />하나는...<BR />지금도 내안에 살아계셔서 나의 믿음이 되시는<BR />예수가 소중한 것이고<BR /><BR />또 하나는<BR />나와 함께 한 집에서 살아가는 <BR />나의 가족이 소중한 것이고<BR /><BR />그리고 함께모여 예배하고<BR />함께 순례의 길을&nbsp;걸어 가는 동역자들과<BR />우리교회가 소중한 것!<BR /><BR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소중한 것이 있지만<BR />함께 나누고픈 것은 위의 3가지 정도입니다.<BR /><BR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소중한 것<BR />나는 어쩌면 그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BR />다루지 못하고 이만큼 살아버리진 않았을까...!&nbsp; 하는<BR />생각을 해 보며 이런&nbsp;기도를 해 봅니다.<BR /><BR />*************************************************<BR /><BR />나의 곁에 계신 주님<BR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경외하며<BR />주께서 나의 곁에서 나를 인식 하시듯&nbsp;<BR />저도 주님곁에서 주님의 친구 되고 싶습니다.<BR /><BR />나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BR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게 하소서<BR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을 서운하게 하는 일 없게 하시고<BR />괴롭게 하거나 눈물 흘리는 일 없도록 <BR />나의 마음과 말과 행실을 늘 돌아보게 하소서<BR /><BR />주님의 복안에 세워진 우리교회가<BR />나의 보물이 되게 하시고<BR />나의 소유된 것을 내려놓고&nbsp;<BR />기꺼이 이 보물의 밭의 주인이 되게 하소서<BR /><BR />행복한 예수!<BR />그 곁에 제가 있게 하시고<BR />나의 소중한 사람들...<BR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게 하소서<BR /><BR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BR /><BR />++++++++++++++++++++++++++++++++++++++++++<BR /><BR /><BR />날씨가 겨울과 어깨동무한 요즘 <BR />건강들 챙기시고...<BR />여러분 곁에 있는 소중한 그 어느것 하나<BR />소홀히 여기지 않으시며<BR />행복한 순례의 길 되시길...!<BR /><BR />사랑합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P></div>]]></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22:1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빛은 여전히 나를 향해 비추고 있습니다.]]></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868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FONT size=3>밤길을 가다 하늘을 바라보면<BR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이 나를 내려다 봅니다.<BR /><BR />별들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BR />빛을 받아 반사를 한다고 하지요<BR />저 넓디 넓은 우주속에 태양의 빛을 받으며 <BR />오늘밤도 수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거립니다.<BR /><BR />저 별빛은 언제나 나에게 이야기 합니다.<BR />어두운 밤길을 걷고 있는 나에게 지금 빛이 비추고 있다고<BR />내가 디디고 걸어가는 지금의 밤길을 향해 여전히 빛은 비추고 있다고<BR />다만 내가 처한 상황이 밤일 뿐이고 내가 걷는 길이 굽어돌 뿐이라고<BR />아침이 오면 여전히 나를 향하고 있는 빛을 보게 될것이라고...<BR /><BR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는 친구여러분...<BR />지금 걷고 있는 그 길 반대편에서는 <BR />여전히 친구를 향해 빛이 비추고 있답니다.<BR /><BR />어두워서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BR />웅덩이에 발이 젖기도 하지만<BR />그래도 새벽의 고개를 넘어 맞을 아침을 향해 걸어갑시다.<BR /><BR />높은 가을 밤하늘에 별들이 여전히 반짝이고 있습니다.<BR />지금 내가 힘겹게 걷다가 디디고 선 이 길 반대편에서 <BR />나를 향해 빛이 비추고 있다고...<BR /><BR />***************************************************************************<BR /><BR />가을길...<BR />추석이 저만치 다가 오고 있습니다.<BR />추억의 고개를 넘어 온 보름달도 보게 될 것입니다.<BR />그리운 얼굴들도 많이 생각나고<BR />추석을 하루 앞둔 마을 골목길 향기도 그립습니다.<BR />여전히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은 아름답습니다.<BR />밤길을 걷느라 지쳐 잠시 잊었을 뿐...<BR /><BR />행복한 추석되셔요...사랑합니다...^^<BR /></FONT></P></div>]]></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5:3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망의 땅을 걸으며...]]></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819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사랑하는 최용덕 간사님과 함께 <BR />여주 소망교도소를 다녀왔습니다.<BR /><BR />기독선교기관에서 운영하는 우리나라 최초 민영교도소라고 하지요.<BR />집회시작시간보다 일찍 도착한터라 우릴 초청하신 분께서 <BR />교도소 한 바퀴를 돌자고 하셔서 무심코 따라 나섰습니다. <BR />골리앗도 스스로는 넘을 수 없을 만큼 담장이 높고 견고했습니다.<BR />한참을 걸었다 싶은데도 아직 절반정도...<BR />마지막 한변의 담벼락 밑을 걷다가 <BR />제 입가로 작은 기도가 흐르기 시작하였습니다.<BR /><BR />******************************************************************************<BR />주님! 주님의 교회가 이 나라 이 땅의 소망이 되게 하소서<BR /><BR />상처받은 영혼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치유하며<BR />버려진 자들을 찾아가 보듬게 하시고<BR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BR /><BR />어두워진 마음과 삶에 빛을 비추게 하시고<BR />방향을 잃은 나그네들에게 길이신 예수를&nbsp;사랑으로 전하게 하소서<BR /><BR />무엇에 든지 선한 기준을 이야기 할 때 <BR />한국 교회가 좋은 모델이 되게 하시고<BR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 외에는 비판받는 일이 &nbsp;없게 하소서<BR /><BR />지금 걷는 이 땅이 진정 소망의 땅이 되게 하소서.<BR /><BR />예수님의 이름으로&nbsp; 기도합니다. <BR />아멘.<BR /><BR />******************************************************************************<BR /><BR />여러분 마음도 같으시죠...^^<BR />사랑합니다.<BR />(*소망교도소는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1 19:2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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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꿈보다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627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나는 나의&nbsp;꿈보다 아름다운 사람을 매일 본다.<BR /><BR />사람은 누구에게나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지만<BR />그 꿈을 포기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리라.<BR /><BR />내가 '아내'라고 부르는 사람의 꿈을 나는 알고 있다.<BR />충분히 그 꿈을 이룰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던 어느 날<BR />'나' 라는 사람과 '자신의 꿈을 이룸' 이라는 선택의 기로에서<BR />망설임없이&nbsp;나에게로 다가와 옆에 서 준 사람.<BR /><BR />나라는 사람과 살아봐서 알겠지만<BR />그럴 가치도 자격도&nbsp;없는 그런 부족한 사람임에도<BR />여전히&nbsp;자신의 '꿈'대신 나와 함께하는 이상한 사람.<BR /><BR />자신의 꿈보다 사랑을 선택한 사람<BR />자신의 꿈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선택한 사람<BR />나는 그런 사람을 매일 보는 행복한 사람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 <BR /><BR />***************************************************************<BR /><BR />이것은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BR />이 글을 읽는 모두의 이야기이리라.&nbsp;&nbsp;&nbsp;&nbsp;&nbsp;&nbsp; <BR /><BR />우리의&nbsp;어머니의 이야기이며<BR />오늘을 살고 있는 &nbsp;많은&nbsp;'아내' 혹은 '남편'의 이야기 이며<BR />우리교회의 그 어떤&nbsp;성도의 이야기 이리라.<BR /><BR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BR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 그대는<BR />그대의&nbsp;꿈을 이룬것 보다<BR />더 위대한 꿈을 이룬 것입니다.<BR /><BR />꿈보다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BR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BR /><BR />사랑합니다...^^<BR /><BR /><BR />&nbsp;<BR /></div>]]></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1 12:4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꿈을 가진 사람 1]]></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106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성도는 언약의 백성입니다.<BR />하나님의 그 언약안에서<BR />우리는 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BR /><BR />사람이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이 <BR />누구나 한 두가지 이상은 있다고 생각합니다.<BR /><BR />먹고사는 것이 바빠서 <BR />혹은 이런 저런 정당하거나 그렇지 못한 이유로 <BR />우리의 꿈은 여전히 꿈으로만 남아 있기도 합니다.<BR /><BR />저 자신도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BR /><BR />성도이기에 <BR />주님의 교회를 아름답게 섬기면서<BR />주님의 뜻을 이루며 노래하며 살아가는 것이<BR />생애 전체의&nbsp;큰 꿈이기도 하고<BR /><BR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은 몇 가지의 꿈도 있습니다.<BR />이 꿈중에는 아주 오랫동안 이루지 못한 <BR />그렇지만 꼭 이루고 싶은 꿈도 하나 있습니다.<BR /><BR />제 나이 40하고도 이제 중반을 향해 가면서<BR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하여 묵상하던 중<BR />2011년 춘3월에 가슴찐하게 터져 나오는 탄성...!<BR /><BR />* 나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지 꿈을 이루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BR />&nbsp;&nbsp; 꿈은 열심히 꾸되 그 꿈을 향해 걸어가지는 못하거나 않았다는 것을...<BR />&nbsp;&nbsp; 조금은 그런사실을 몰랐던 것은 아니었지만 <BR />&nbsp;&nbsp; 왜! 이제서야 이렇게 절실하게 마음을 사로잡는지...<BR /><BR />*요즘 제 생활속에는 작지만 분명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BR />&nbsp; 3월 나무가지 순에 새싹이 돋아나듯...^^<BR />&nbsp; 먹고 사는 것이 바빠서 혹은 정당하거나 그렇지 못한 이유들 때문에 <BR />&nbsp; 미루고만 있던 꿈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BR /><BR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몇 단계의 과정과 결코 짧지않은 시간과의 싸움이 있어야 하기에 <BR />&nbsp; 쉽지않은 여정임에 틀림없습니다. 여전히 난관들이 나타나 포기할것을 강요할것입니다.<BR />&nbsp; 그래도 한 번 걸어보려합니다. 그 꿈을 꼭 이루고 싶기에...^^<BR /><BR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는 날 다시 <FONT color=#22ee22>+꿈을 가진 사람 2</FONT> 번째 이야기를&nbsp;나누겠습니다. <BR />&nbsp; 꼭 지금 제 마음속에 있는 이 두 번째 이야기를 나눌수 있기를 소망합니다.<BR />&nbsp; 그 때 그 꿈의 제목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BR /><BR /><BR />예수안에서 천국길 가는 순례자 여러분 모두의 인생이 복되고 복되시길 축복합니다.<BR />그리고 여러분의 꿈도 여러분의 삶속에서 꼭 이루어지는 은혜있기를 소망합니다.<BR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BR /><BR />2011년 3월 어느 멋진 봄날,&nbsp;&nbsp; 꿈을 향해 걸으며...^^<BR /><BR /><BR /></P></div>]]></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14:1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사합니다.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title>
            <author><![CDATA[kby9626.myid.net]]></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935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결혼전 저는 찬양에 미친(?) 삶을 살았더랬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을.주찬양을,그리고 그외 많은 성가를 듣고 부르고 전파하며 그중 소리엘을 좋아하며 그들의 찬양을 따라 부르며 사역자의 길도 꿈 꾸었을 정도로 그렇게 미쳐 있었는데 결혼하고 삶에 지쳐 가면서 점점.. 찬양이 내게서 떠나가 버렸고.. 그래서 회복하려 애쓰며 고달픈 나날을 이어가고 있었는데...길에 버려진 시디 한장이 순례자였고 그 시디가 또다시 집안을 한참동안 돌아다니다.&nbsp; 며칠 전 주워 온 오디오를 작동 확인 하는 중 들려온 첫&nbsp;멜로디에 내 눈에서 말 할 수 없는 감동으로 밀려와 많은 눈물을 쏟아 내 버리고야 말았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늘~~~~ 마음속에 찬양의 열정을 품었으나 쏟아 내지 못하고 묶어두며 살아왔던 나를 다시 일깨워준 영원을이란 이 찬양이 이 밤 47세 한 가장에게 다시 한번 청년때의 그 뜨거움을 가지고 찬양할 수 있도록 힘이 되게 해 달라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기도를 감히 부탁드려 봅니다. 하나님~! 버려진 시디에서 제 마음을 감동케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꼭 다시 일어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될 수 있는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찬양을 모두 아낌 없이 베풀고 계신 노래하는 순례자 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nbsp; 오랫만에 찬양으로 뜨거워진 마음을 안고 감사하는 밤이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23:2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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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한 명절이란!]]></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75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명절이 다가올 때면 <BR />종종 듣게되는 말이 <BR />행복한 명절이 다가온다는 말 보다<BR />스트레스 받는 명절이란 말입니다.<BR /><BR />특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거나<BR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하는 <BR />여성분들이 더 하다고 하지요<BR /><BR />행복한 명절이란!<BR />풍성한 음식 보다<BR />오랜세월 지켜온 풍습보다 <BR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BR />가족과 가족이 만나 <BR />행복한 그것이 아닐까요<BR /><BR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고유의 역할 외에는<BR />남자와 여자의 할 일이 따로 있지 않고<BR />아내와 남편이&nbsp;명절준비나 뒷처리를 함께 하는 것이<BR />명절의 한 부분이 된다면 명절 스트레스라는 말도 <BR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nbsp; 해 봅니다.<BR /><BR />이제 우리의 명절이<BR />풍습이 사람보다 앞서지 않으며<BR />음식이 행복보다 앞서지 않고<BR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BR />비교나 갈등의 시작이 되지 않는 <BR />축복하고 사랑을 전하는 <BR />행복한 명절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BR /><BR />사랑합니다...^^<BR />행복한 설날 되세요~<BR /><BR /><BR /></P></div>]]></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11 11:5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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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나원을 다녀오면서...]]></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663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12월19일 극동방송과 함께 하나원엘 다녀왔습니다.<BR />제가 섬기는 분당광염교회에서 떡과 과일을 준비해 주셔서<BR />찬양과 성탄선물을 함께 나누고 왔습니다.^^<BR /><BR />하나원은 탈북자들이 우리사회에 정착할수 있도록<BR />3개월간 교육을 받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만난<BR />한 탈북자의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습니다.<BR /><BR />'남조선에는 북조선에서는 없는 명절이 하나 있는데<BR />그것이 바로 <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22">성탄절</FONT> 이라고...'<BR />이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짠하였습니다.<BR />북한에도&nbsp; 성탄절의 위로와 소망을 <BR />자유롭게 나눌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오길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우리에게 성탄절의 자유가 있기에 <BR />오히려 그 자유와 은혜의 가치를 더 깊이 감사하지 못한<BR />나는 아니었나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지금 나에게 주어진 생활...<BR />그리고 그 생활속에 수많은 은혜들<BR />지극히 평범한 누림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BR /><BR />감사...<BR />이번 성탄절은 진정 감사의 성탄절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BR /><BR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11:1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극동방송엘 다녀왔습니다.]]></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66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행복하고 감사가 넘치는 <BR />성탄절되세요~<BR /><BR />오랜만에 극동방송엘 다녀왔습니다.<BR />성탄절이 다가와서 그와 관련된 노래로 약 한시간정도 <BR />도란 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라이브로 함께한 시간입니다.<BR /><BR />-지난 방송 듣기-로 성탄절의 위로와 소망을 함께 나누길 소망합니다.<BR /><BR />* 서울극동방송<BR />&nbsp;&nbsp; 방송일시: 2010, 12월 16일(목) 오전 10시~11시&nbsp;&nbsp;&nbsp; 사랑의 뜰안(강수미PD)<BR /><BR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BR />&nbsp;&nbsp; <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10:5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운전을 하다가...]]></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65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운전을 하다가...<BR /><BR />운전을&nbsp;하고 가는데&nbsp;갑자기 앞차가 <BR />나의 앞을 가로 막으며 정지를 합니다.<BR />도로 상황으로 보아 정지할곳도 아니고<BR />주위 환경을 봐서 그리&nbsp;길게 서 있을&nbsp;이유도 없는 곳인데...<BR /><BR />그래도 혹시 몰라 조금 기다렸습니다.<BR />그런데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BR />길게 정차를 해 있자 속에서 뭔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하고<BR />입술을 통해 그 의미가 튀어나오려 합니다.<BR /><BR />핸들가운데 있는 경적스위치를&nbsp; 아주 강하게 누르고픈 충동이 <BR />어깨를 지나 팔꿈치도 지나고 손바닥으로 전달될 즈음<BR />강하게 내려가는 힘에 급히 브레이크를 작동했습니다.<BR /><BR />앞을 가로막은 봉고차 앞쪽에서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BR />그것은 몸이 많이 불편하신 노인이 초속100/1속도로 길을 건너고 있는 상황...<BR />인근에 큰 병원이 있어 거길 다녀 오시는가 봅니다.<BR /><BR />만약 조금 더 기다리지 못하고 경적을 눌렀더라면...<BR />앞사람에게 얼마나 미안했을까!<BR />몸이 불편하신 노인께 어떤 서글픈 마음이 들게했을까!<BR />참기를 잘했다는 안도의 생각이 입가에 미소로 나타납니다.<BR /><BR /><FONT color=#2266aa><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ee"><FONT color=#2222cc>생활이라고 하는 길을 가다가<BR />사람이 나의 앞을 가로 막을 때<BR />그것으로 말미암아 마음의 분노가<BR />얼굴을 진동하고 입으로 튀어 나오려고 할 때<BR />조금만 더 참으십시오.<BR /><BR />나의 앞을 가로막는 그 사람이 <BR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수도 있을것입니다.<BR />내가 볼수 없는&nbsp;어디엔가 그 사람 앞을 가로 막은 그 무엇 때문에...<BR /><BR /></FONT><FONT color=#222288>그것이 때로는 나를 위한 것일수도 있습니다...^^<BR /><BR /></FONT><BR /><BR /><BR /></FONT><BR /><BR /></FONT><BR /></P></div>]]></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10 10:5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복하고 건강한 추석되세요...^^]]></title>
            <author><![CDATA[박근진]]></author>
            <link><![CDATA[http://www.singingpilgrim.com/home/654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추석...<BR /><BR />많은 이야기를 품고 <BR />또 다시 우리에게 다가오네요.<BR /><BR />지금은 곁에 계시지 않지만<BR />명절이 다가 오면 <BR />엄마몸빼자락을 잡고 <BR />시장길을 따라가던 추억이 있습니다.<BR /><BR />사랑하는 기억들이 <BR />송편의 맛처럼 넘어옵니다.<BR />그당시만 해도 집에서 <BR />가마솥에다 송편을 쪄 먹었었는데...<BR />다 익은 편에다 참기름을 발라<BR />채반에 식히던 풍경, 풍경 그리운 풍경~<BR /><BR />몇일지나 송편이 딱딱해 지면<BR />후라이팬에다 댄뿌라?를 바르고<BR />구워먹던 맛도 일품이었는데~<BR /><BR />아직 함께있는 사람들...<BR />더 많이 사랑하고 <BR />더 많은 추억 만드는 추석길 되시길...^^<BR /><BR />사랑합니당~<BR /><BR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10 10:4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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