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올 때면
종종 듣게되는 말이
행복한 명절이 다가온다는 말 보다
스트레스 받는 명절이란 말입니다.

특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거나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하는
여성분들이 더 하다고 하지요

행복한 명절이란!
풍성한 음식 보다
오랜세월 지켜온 풍습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가족과 가족이 만나
행복한 그것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고유의 역할 외에는
남자와 여자의 할 일이 따로 있지 않고
아내와 남편이 명절준비나 뒷처리를 함께 하는 것이
명절의 한 부분이 된다면 명절 스트레스라는 말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 우리의 명절이
풍습이 사람보다 앞서지 않으며
음식이 행복보다 앞서지 않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비교나 갈등의 시작이 되지 않는
축복하고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명절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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