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월15일) 서울 광염교회에서 열린,,감사CONCERT,,,
  정말,,,말그대로  하나님께 올리는 감사CONCERT였던것같아요.
  노래하는순레자의 공연에 참여하는건 처음이었는데,,
  너무너무 은혜롭고,,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우연이 듣는순간,,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소풍가는 아이처럼,,,들뜬마음에 전날,잠을 설쳤습니다.
  그어느날보다,,더곱게 치창을 하고,,우리 교회에서 4부예배를
  드린다음,,초행길에 늦을까봐 두시간전에 출발했는데,,
  다행히도,,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답니다
  심금을 울리는 간증과,,,아픔과 회개와,,감사의 마음이 담긴,,
  고백찬양에,,,저의 마음은 너무나 뜨거웠고,,
  눈가엔 어느새 이슬이 모여 흘러넘치고 있었습니다.
  요즘,,자꾸만 우울해져서,,마음이 무거웠는데,,
  돌아올땐,,마음이 어찌나 편안하고,,행복하던지,,
  저도모르게 찬양이 흘러나와,,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더군요,,,
  제마음에 편안함과,,감사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노래하는순례자님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행길인 저에게,,행여 길을 잃을까봐,,아버지의 심정으로
   친절하게 일러주신,,박근진님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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