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지나 온 2008년...
많은 사람들이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다시 시작할 새해를 생각하는 지금
순례자들에게도 유난히 감사 할 일이 많았던 한 해 였습니다.

홈피를 예쁘게 만들어 준 오랜 친구같은 아우 승범이
홈피 첫장 위의 세 사람을 그려주신 화백 정형기님
앨범디자인을 맡아 준 도태아우
앨범제작 내내 힘써 수고해준 종익형제와 순례자 식구들...
많은 감사의 이유들이 기억속에 가득합니다.

이 모든 이웃을 이웃되게 하신 하나님의 섬세하심에 감사들 드리며
나아가야 할 앞을 바라보며 소망을 품습니다...

추워지는 계절 모두 건강하시고
순례의 길을 가는 동지 여러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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