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치고 힘들어하다 문득 다시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운 찬양들 2집 찬양들 들으며 많이 눈물흘리며 기도 했었는데....이제 오랫만(?)에 다시 들으며 또다시 지친 삶에 기름기를(?) 부어넣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세분 안녕하시지요? 올 한해도 주님이 주시는 최고의 삶을 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후~~~~~~~~~~아! . 인간의 삶이 이리도 나약하고 어리석은줄 알면서도 반복하는 이유는??? 끊을 놓지 않고 붙들고 가고 싶은데 말입니다. 육의 양식만이 전부인줄아는 이 어리석은 삶이네요...흰눈이 내리네란 찬양이 요즘 제 정서를 대변하고 다시금 흔들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찬양을 듣게 해 주셔서... 더 큰 감사는 하나님이 아직 제게향한 끈을 놓지 않으셨나봅니다. 귀한 찬양을 통해 마음의 깨달음을 다시 주시니 말씀입니다.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40대 후반의 언저리에서 느끼는 이감정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순례자분들 감사합니다. 늘~~~건강 잃지 마시고 찬양으로 모든이들의 마음을 계속 치유해 주십시요... 화이팅~!!
님도 새해 건강하시고 강건하시길...
저희도 늘 부족한 한계를 느끼는 사람이지만
하루 하루 주어지는 삶을 진실하고 성실하게
노래하며 길을 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