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그 언약안에서
우리는 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이
누구나 한 두가지 이상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먹고사는 것이 바빠서
혹은 이런 저런 정당하거나 그렇지 못한 이유로
우리의 꿈은 여전히 꿈으로만 남아 있기도 합니다.
저 자신도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성도이기에
주님의 교회를 아름답게 섬기면서
주님의 뜻을 이루며 노래하며 살아가는 것이
생애 전체의 큰 꿈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은 몇 가지의 꿈도 있습니다.
이 꿈중에는 아주 오랫동안 이루지 못한
그렇지만 꼭 이루고 싶은 꿈도 하나 있습니다.
제 나이 40하고도 이제 중반을 향해 가면서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하여 묵상하던 중
2011년 춘3월에 가슴찐하게 터져 나오는 탄성...!
* 나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지 꿈을 이루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꿈은 열심히 꾸되 그 꿈을 향해 걸어가지는 못하거나 않았다는 것을...
조금은 그런사실을 몰랐던 것은 아니었지만
왜! 이제서야 이렇게 절실하게 마음을 사로잡는지...
*요즘 제 생활속에는 작지만 분명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3월 나무가지 순에 새싹이 돋아나듯...^^
먹고 사는 것이 바빠서 혹은 정당하거나 그렇지 못한 이유들 때문에
미루고만 있던 꿈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몇 단계의 과정과 결코 짧지않은 시간과의 싸움이 있어야 하기에
쉽지않은 여정임에 틀림없습니다. 여전히 난관들이 나타나 포기할것을 강요할것입니다.
그래도 한 번 걸어보려합니다. 그 꿈을 꼭 이루고 싶기에...^^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는 날 다시 +꿈을 가진 사람 2 번째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꼭 지금 제 마음속에 있는 이 두 번째 이야기를 나눌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때 그 꿈의 제목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예수안에서 천국길 가는 순례자 여러분 모두의 인생이 복되고 복되시길 축복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꿈도 여러분의 삶속에서 꼭 이루어지는 은혜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11년 3월 어느 멋진 봄날, 꿈을 향해 걸으며...^^

제가 참 좋아하는 사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