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 사역 20년 즈음에
경주, 포항, 서울에서의 감사콘서트를
은혜중에 막을 내리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함 투성이인
저희들이
많은 분들의 은혜로 말미암아
늘 행복을 얻습니다.
예수를 노래할수 있음이
저희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예수를 노래할 때
마음속에 채워지는 만족감은
분명 성령의 은혜일 것입니다.
이 땅에
지친 나그네들에게
저희들의 노래가
주님의 위로와 격려가 되어
흘러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순례자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몸이 아파 못갈 것 같았는데, 어느새 운전대를 잡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한 집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