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고개를 넘는 지금...
길을 지나가는 바람의 느낌이
가을이 왔음을  이야기 해 줍니다.

나를 지나가는 이웃들에게
좋은 느낌, 행복한 미소가
전해지길 소망하며 9월문안드립니다...^^

순례자들의 2집음반 자켓시안이 더디어 나왔습니다...
빠르면 10월을 지나지 않아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전해드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기대와 기도 부탁드릡니다...

그리고 음반이 나오면 감사예배와 
"CONCERT"를 경주에서 드리고 싶습니다.
일정과 장소가 결정되어지면 다시 공지하지요...^^
(이 일정은 미루어 질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않게 막~떼스며~ 기도부탁...)

이 땅에 순례의 길을 가는 동지여러분
오늘도 성도의 길~ 승리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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