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노래하는순례자 칼럼</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link>
		<description>people singing for JESU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5 Oct 2011 09:33:4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3 : Tenuto</generator>
		<image>
		<title>노래하는순례자 칼럼</title>
		<url>http://singingpilgrim.com/blog/attach/1/1173720604.png</url>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link>
		<width>46</width>
		<height>46</height>
		<description>people singing for JESUS</description>
		</image>
		<item>
			<title>유턴(U-turn)</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7</link>
			<description>&lt;P&gt;길을 가다가 길을 잘못 들었거나 지나쳤을 때&lt;BR&gt;도로의 표지판을 따라 유턴(U-turn)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lt;BR&gt;저 같이 운전을 하며 딴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lt;BR&gt;유턴은 너무 고마운 표지판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20대 까지만 해도 저는 유턴을 뉴턴으로 알고 있었습니다.&lt;BR&gt;길을 잘못들었으니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lt;BR&gt;새롭게 길을 찾아가야 하니까 뉴턴(New-turn)이라고&lt;BR&gt;이해 하고 있었는데 저의 무식함 덕분에 제겐 이 유턴에 &lt;BR&gt;남다른 의미를 하나 더 간직하고 있답니다.&lt;BR&gt;&lt;BR&gt;표지판은 왜 뉴턴(New-turn)을 유턴(U-turn)으로 &lt;BR&gt;바꾸어서 표기를 해 두었는지 남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lt;BR&gt;생각을 하곤 했습니다.&lt;BR&gt;&lt;BR&gt;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이라는 길을 가다가&lt;BR&gt;가끔은 길을 잘못들기도 하고&lt;BR&gt;틀린 결정을 할때도 있습니다.&lt;BR&gt;&lt;BR&gt;이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lt;BR&gt;빨간 신호등표시와 유턴표지판을 보여 주시기도 합니다.&lt;BR&gt;성도의 삶에 있어서의 유턴(U-turn)은 뉴턴(New-turn)의 의미를 함께 지닙니다.&lt;BR&gt;&lt;BR&gt;우리에게 유턴과 뉴턴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은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lt;BR&gt;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의 길에서 &lt;BR&gt;유턴(U-turn)하게&amp;nbsp; 하시고, 뉴턴(New-turn)하게 하신 하나님!&lt;BR&gt;&lt;BR&gt;우리의 날마다의 시간속에 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흘러&lt;BR&gt;우리를 새롭게 하며 잃어버린 이름을 다시 찾아 부르게 하셨습니다.&lt;BR&gt;&lt;BR&gt;우리의 인생길에는&amp;nbsp; 유턴(U-turn)과 &amp;nbsp;뉴턴(New-turn)이라고 하는&lt;BR&gt;하나님의 은혜의 표지판이 있습니다. &lt;BR&gt;당신은 하나님의 도시의 시민입니다. 사랑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노래하는순례자)</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7</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7#entry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Oct 2011 16:3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본질과 비본질</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6</link>
			<description>본질이란! &lt;BR&gt;사전적 의미의 속성으로는 일정한 사물이나 또는 그 개념에 있어서&lt;BR&gt;없어서는 아니 될 징표의 총체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속에는 본질과 비본질로 설명할 요소들이&lt;BR&gt;너무나 많이 있음을 봅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도 &lt;BR&gt;이 부분은 분명히 있고 또한 분명해야만 합니다.&lt;BR&gt;&lt;BR&gt;우리가 아는 것처럼 교회의 본질은 &lt;BR&gt;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따라서 그분의 말씀은 &lt;BR&gt;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물론이고 교회의&amp;nbsp; 질서를 위해 &lt;BR&gt;절대적인 기준이 되기도합니다.&lt;BR&gt;&lt;BR&gt;교회가 지키고 싸워야 하는 것이 있다면 &lt;BR&gt;본질적인 것을 보수하기 위함이어야 합니다.&lt;BR&gt;&lt;BR&gt;하나님의 지으신 이 땅위엔 여러민족이 존재하고&lt;BR&gt;그들의 문화적인 현상또한 다양합니다.&lt;BR&gt;언어가 다르고 시대와 환경에 따라 문화적 현상도 다른것을 봅니다.&lt;BR&gt;&lt;BR&gt;뿐만 아니라 한 민족 한 사회 안에서도&lt;BR&gt;문화적인 차이가 조금씩은 달리 나타나기도 하며&lt;BR&gt;신 구 세대에 있어서도 문화적인 충돌은 당연히 나타납니다.&lt;BR&gt;&lt;BR&gt;이 문화는 본질적인 삶을 영위해 나가면서 나타나는&lt;BR&gt;비본질적인 요소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gt;&lt;BR&gt;물론, 비본질적인 것이라고 해서 무시해도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lt;BR&gt;본질적인 것에 크고 작은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본질적인 것이 더 중요합니다.&lt;BR&gt;&lt;BR&gt;우리의 예배가 본질적인 것이라면&lt;BR&gt;예배시간에 사용되는 음악같은 예술적,기계적도구는 &lt;BR&gt;비본질적인 것입니다. 본질은 다르지 않지만&lt;BR&gt;비본질은 같을수도 다를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나와 다르다고 해서 잘못된 것으로 해석하게되면 &lt;BR&gt;갈등이 시작되고 분란으로 자라갑니다.&lt;BR&gt;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본질이되는 주님의 교회안에서&lt;BR&gt;우리의 비본질적인 문화적인 방법과 정서는 겸손해져야 합니다.&lt;BR&gt;이것은 모든것에 모두에게 동일하게 요구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 세상 모든 진선미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lt;BR&gt;그 하나님께서 그 진선미를 우리에게 주셨으며&lt;BR&gt;그 도구로 하나님을 아름답게 예배할것과&lt;BR&gt;행복한 삶을 살도록 선물로 주셨습니다.&lt;BR&gt;&lt;BR&gt;사랑하는 주님의 교회안에서&lt;BR&gt;본질과 비본질이 잘 어우러져서&lt;BR&gt;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를 예배하며 &lt;BR&gt;천국을 경험하는 은혜있기를 소망합니다. &lt;BR&gt;&lt;BR&gt;</description>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6</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6#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May 2011 04:4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초의 자격</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5</link>
			<description>어떤 건물이든지 기둥이 있기 마련이고 &lt;BR&gt;기둥의 상태에 따라 건물의 견고함이 결정되기도 합니다.&lt;BR&gt;&lt;BR&gt;그렇지만 기둥보다 더 중요한 존재가 있습니다.&lt;BR&gt;일반적으로 기둥이나 벽에 가리워져 있어서 보이진 않지만&lt;BR&gt;기둥아래엔 기초가 자리잡고 있습니다.&lt;BR&gt;&lt;BR&gt;기초가 부실하면 아무리 좋은 기둥도 소용이 없고&lt;BR&gt;그 건물이 붕괴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lt;BR&gt;&lt;BR&gt;좋은 건축물엔 그 무엇보다 좋은 기초가 있어야 합니다.&lt;BR&gt;좋은 기초는 견고해야함은 물론이고 깊이 넓게 자리잡으며&lt;BR&gt;마지막으로 가장중요한 것은 잘 밟혀야 합니다.&lt;BR&gt;&lt;BR&gt;아무리 좋은 기초라 할지라도 밟히지 않으면&lt;BR&gt;아무 소용이 없습니다.&lt;BR&gt;&lt;BR&gt;기초의&amp;nbsp; 자격은 잘 밟히는 것입니다.&lt;BR&gt;아프지만, 멍들때도 있지만 잘 견디고&lt;BR&gt;아무런 영광이 자기에게 돌아오지 않지만&lt;BR&gt;여전히 질펀히 밟힌 상태로 건축물의 존재를 존재하게 합니다.&lt;BR&gt;&lt;BR&gt;우리가 섬기는 교회에도 &lt;BR&gt;좋은 기초가 필요 합니다.&lt;BR&gt;잘 밟히는 기초가 필요 합니다.&lt;BR&gt;이 기초가 있는 교회는 마치 반석위의 건축물 처럼 &lt;BR&gt;견고하게 서 갈수 있습니다.&lt;BR&gt;&lt;BR&gt;밟혀야 하는 기초는 아픕니다, &lt;BR&gt;때로는 비명을 지르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lt;BR&gt;그래도 좋은 기초는 퍼렇게 멍든 자신을 기뻐하며 잘 밟힙니다.(결코쉽지않습니다.)&lt;BR&gt;&lt;BR&gt;만왕의 왕이신 예수께서&lt;BR&gt;이런 기초가 되셨습니다. 십자가에 밟히신바 되고&lt;BR&gt;모욕과 고통을 참으사 생명의 기초가 되셨습니다.&lt;BR&gt;지금 우리가 그 기초위에 서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 기초입니다.&lt;BR&gt;&lt;BR&gt;나는 어떤 기초일까요&lt;BR&gt;즈려 밟힐 때 장미는 더욱 진한 장미향기가 납니다.&lt;BR&gt;지금 내가 밟힌 다면 어떤 향기가 날까요.&lt;BR&gt;&lt;BR&gt;좋은 기초의 자격은 잘 밟히는 것이고 &lt;BR&gt;그리고 진한 장미향기가 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사랑합니다...^^ &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순례자</category>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5</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5#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Apr 2011 15:3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제를 문제로 인식하기 전에</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4</link>
			<description>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서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생겨납니다.&lt;BR&gt;그 상황들이 때로는 문제로 불거져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갈등으로 나타나기도 하고&lt;BR&gt;그로말미암아 공동체(가정,교회...)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lt;BR&gt;&lt;BR&gt;문제라고 하는 것이 생기지 않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lt;BR&gt;불완전한 사람들이 이루는 공동체에서 일어날수 밖에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lt;BR&gt;보다 나은 공동체를 이루어 가기위해서는 분란이 일어나고 문제로 발전하기 전에&lt;BR&gt;다시 말해서 문제가 문제로 인식되기 전에 우리는 객관적인 상황에서 그 문제를 인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lt;BR&gt;&lt;BR&gt;상황에서 문제로 발전하기 전에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는지 먼저 살펴본다면&lt;BR&gt;그 상황이 일어날수 밖에 없었던 이유라고 하는 중재자의 소리를 듣게될 것입니다.&lt;BR&gt;그 사람이 그렇게 말한데는 &#039;아! 그런 이유가 있을수 있겠구나&#039;&lt;BR&gt;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한데는 &#039;아! 그런 환경이 있었구나&#039; &lt;BR&gt;이런 객관적인 상황에 대한 인식이 먼저 있고 문제가 일어나려고 하는 상황에 서게된다면&lt;BR&gt;우리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과거의 문제들이 우리의 미래에는 최소화되는 은혜가 있을것입니다.&lt;BR&gt;&lt;BR&gt;우리가 잘 아는 단어 들 중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039;융통성, 관용, 배려, ...&#039;&lt;BR&gt;이런 말들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고 입에 있으며 삶속에 있어지길 소망합니다.&lt;BR&gt;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람과 상황을 해석하는 은혜가 있어지길 소망합니다.&lt;BR&gt;&lt;BR&gt;물론 문제가 되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안에 서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순례자</category>
			<author>(노래하는순례자)</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4</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Oct 2010 13:1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수님의 마지막 사역 &#039;용서&#039;</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3</link>
			<description>예수님의 마지막 사역은 바로 용서였습니다.&lt;BR&gt;&lt;BR&gt;하나님의 구원사역의 총 책임자로서의 임무를 수행하시면서&lt;BR&gt;받아야 했던 마지막 고난의 길이 십자가를 지는 것이었습니다.&lt;BR&gt;십자가 형벌은 그 당시 가장 참혹한 사형제도 중 하나였습니다.&lt;BR&gt;그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예수님은 당신의 구원사역을 사랑으로 감당하셨습니다.&lt;BR&gt;십자가 형벌이 진행중이던 그 곳에서 예수님의 구원사역이 궁극적으로 무엇이었는지&lt;BR&gt;최종정리하는 마지막 사역을 우리에게 나타내셨습니다.&lt;BR&gt;&lt;BR&gt;예수님과 함께 십자가형을 받은 두 강도는 &lt;BR&gt;어쩌면 이 시대 우리의 모습일수도 있습니다.&lt;BR&gt;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사형을 언도받은 사형수는 바로 우리 자신이기도 합니다.&lt;BR&gt;그당시 형법상 사형을 언도 받을 만큼 흉악한 범죄자 두 사람이 예수님의 좌 우에 함께 있었습니다.&lt;BR&gt;그 중 한 사람은 자신의 죄를 뉘우칠수 있는 마지막 절호의 기회를 놓치면서 오히려 예수님을 조롱하는 &lt;BR&gt;악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런가 하면 한 사람은 그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lt;BR&gt;그것은 바로 예수님께 자신의 생명을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lt;BR&gt;&quot;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해 주세요...&quot;&lt;BR&gt;그 때 이 말을 한 강도는 그 사회로 부터 더 이상 살려놓아서는 안되는 사람, 살아야 할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으로&lt;BR&gt;버림바 된 사형수였습니다. 그런 그의 말에 예수님께서는 &#039;오늘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것이다...&#039;라고 &lt;BR&gt;대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최후의 사역, 그것은 용서였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었습니다.&lt;BR&gt;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lt;BR&gt;&lt;BR&gt;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있어서도 사형수의 면모를&amp;nbsp; 보게 됩니다. &amp;nbsp;때론 악하고 추한 습성의 뿌리를 느끼게됩니다.&lt;BR&gt;그래서 더욱 그 은혜를 사모합니다. 십자가에서 행하신 그 용서가 나를 향한 것임을 믿음으로 뻔뻔이가 되었습니다.&lt;BR&gt;&#039;주님의 나라의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기를 원합니다...&#039;&lt;BR&gt;그리고 그것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우리도 그분의 나라에서 누리게 될것입니다.&lt;BR&gt;뿐만아니라 지금도 그 천국을 경험하며 본향을 향하는 행복의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lt;BR&gt;&lt;BR&gt;예수님의 최후의 사역에서 나타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lt;BR&gt;그것은 바로 용서였습니다.&lt;BR&gt;그 용서는 지금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lt;BR&gt;예수님을 향해 손을 드는 자마다 그 누구도 실망하지 않게될것입니다.&lt;BR&gt;예수님의 낙원이 바로 우리의 낙원이 될것입니다.&lt;BR&gt;&lt;BR&gt;사랑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순례자</category>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3</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3#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Jun 2010 15:2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수는 실패가 아닙니다.</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1</link>
			<description>&lt;FONT color=#ff9900 size=3&gt;&lt;STRONG&gt;실수는 실패가 아닙니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어느날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이 &lt;BR&gt;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lt;BR&gt;&#039;선생님! 용서는 어느정도 하는것이 좋을까요.?&lt;BR&gt;한 일곱번 쯤 하면 되나요...&lt;BR&gt;그러자 예수님이 아주 명료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lt;BR&gt;&#039;일곱번 씩 일흔번도 적다...&#039;&lt;BR&gt;&lt;BR&gt;이 대화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분명한 뜻을 알수 있습니다.&lt;BR&gt;&lt;BR&gt;&#039;실수는 실패가 아니란다.&#039;&lt;BR&gt;&#039;과거의 실수 때문에 미래를 버리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선택이란다.&#039;&lt;BR&gt;&#039;오늘의 실수 때문에 내일을 버리는 것도 그와 같단다.&#039;&lt;BR&gt;&#039;나는 너희의 실수를 일곱번씩 힐흔번을 용서하고&lt;BR&gt;다시 그렇게 용서하기에 십자가를 질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다오.&#039;&lt;BR&gt;&amp;nbsp;&lt;BR&gt;실수 때문에 생명을 포기하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lt;BR&gt;어쩌면 용서받을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런선택을 할수도 있겠지만, &lt;BR&gt;또한 이젠 어디에도 길이 보이지 않는다며 절망하고 실수들이 실패라는 올무가되어&lt;BR&gt;죽음으로 밖에 해결할 길이 보이지 않기에 그 선택을 할수도 있을것입니다.&lt;BR&gt;&lt;BR&gt;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gt;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듯... &lt;BR&gt;죽음이라고 하는 것은 &lt;BR&gt;오늘과 내일 사이의 과정일 뿐 &lt;BR&gt;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렇기에 예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lt;BR&gt;바로 예수 그분이 우리의 복음이라는 사실을...&lt;BR&gt;우리의 모든 실수와 허물을 사하시는 권세와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는 사실을...&lt;BR&gt;&lt;BR&gt;우리에게 죽음은 지금은 청동거울처럼 &lt;BR&gt;선명하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지만&lt;BR&gt;영원이라고하는 문으로 들어가는 통로의 역활을 합니다.&lt;BR&gt;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은 &lt;BR&gt;예수로 말미암아 &lt;BR&gt;그 문을 통과 하는가 &lt;BR&gt;아닌가에 따라 그 결과가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lt;BR&gt;예수의 은혜와 영광이 있는 나라에 거할것인지&lt;BR&gt;아니면 성경의 비유처럼 어두움에 버려질것인지...&lt;BR&gt;&lt;BR&gt;실수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버리는 것은&lt;BR&gt;예수의 용서를 부인하는 것이됩니다.&lt;BR&gt;&lt;BR&gt;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lt;BR&gt;이 말씀이 우리로 부끄럽게도 하지만 &lt;BR&gt;한 편으로는 너무나도 큰 위안이 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 size=3&gt;&lt;STRONG&gt;*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나니 하나도 없답니다.*&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그래서 예수께서 우리로 그 이름을 믿음으로&lt;BR&gt;용서함을 받으라고 하십니다.&lt;BR&gt;아무리 크고 많은 실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lt;BR&gt;예수의 은혜로 말미암으면 성공하는 사람이 됩니다.&lt;BR&gt;실패는 예수의 용서를 부인하고 그 이름을 믿지 않는것입니다.&lt;BR&gt;&lt;BR&gt;너는 용서받을수 없다며 정죄하는 거짓영들의 속이는 말에 &lt;BR&gt;종노릇 하여 실패하는 인생이 아니라&lt;BR&gt;&lt;BR&gt;용서하시는 예수 앞으로 나아가 참회할 것은 참회함으로&lt;BR&gt;교만한 나를 내어버리고 실수로 말미암아 잃게 될&lt;BR&gt;나의 명성과 물질들이 배설물과 같은 것임을 깨달았던 &lt;BR&gt;사도바울의 은혜가 우리에게도 있어지길 기도합니다.&lt;BR&gt;&lt;BR&gt;그리고 한 번 더 기억합시다.&lt;BR&gt;용서의 길 예수가 있다는&amp;nbsp; 것을...&lt;BR&gt;&lt;BR&gt;순례의 길을 가는 여러분 사랑합니다.^^&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 size=3&gt;&lt;STRONG&gt;실수는 실패가 아닙니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1</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1#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03:2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머니께 드린 속죄</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10</link>
			<description>&lt;P&gt;벌써 10년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lt;BR&gt;뇌졸증으로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와 함께 살아온 시간들...&lt;BR&gt;&lt;BR&gt;아들이 외출 후 돌아와 방문을 열면 두 손을 들고 반가워 하시던 어머니&lt;BR&gt;짜장면 만큼은 한 그릇을 모자란듯 비우시던 어머니&lt;BR&gt;밤9시면 한 번도 어김없이 간식을 드시던 어머니&lt;BR&gt;심심할 때면 아들과 함께 만세 삼창을 따라 하시던 어머니&lt;BR&gt;목욕하자고 하면 못들은척 하시던 어머니&lt;BR&gt;어쩌다 배식실패로 식사 때를 지나 급히 죽을 끓일 때면 밥달라고 호통을 치시던 어머니&lt;BR&gt;그래도 언제나 좋은 우리 어머니...&lt;BR&gt;&lt;BR&gt;이젠 어머니의 방문을 열어도 반갑게 손을 내밀던 &lt;BR&gt;그 모습을 뵐 수 없게 되었습니다. &lt;BR&gt;어머니가 천국으로 처소를 옮기신 후&lt;BR&gt;어머니의 향기가 베어있는 이불에 얼굴을 묻고 있노라니&lt;BR&gt;가슴이 찡해지고 눈이 아파옵니다.&lt;BR&gt;그리운 어머니...그렇게 흐느끼는 남편의 모습이 안스러웠는지&lt;BR&gt;아내는 &quot;어머님 방 천천히 정리해요...&quot; &amp;nbsp;&lt;BR&gt;그렇게 아내와 몸을 기대고 어머니의 사진을 바라봅니다...&lt;BR&gt;&lt;BR&gt;어머니의 천국 환송예배를 드리기 보름 전 즈음 이었습니다.&lt;BR&gt;병원의 &amp;nbsp;한 병실... 어머니의 침상곁에서 아들이 어머니에게 &lt;BR&gt;&quot;엄마! 나 어릴 때 엄마 속 참 많이 썩혔죠...죄송해요 어머니...&quot;&lt;BR&gt;라고 말씀드리자 어머니는 나즈막한 목소리로 대답하십니다.&lt;BR&gt;&quot;아니다, 어릴 땐 다 그렇지 뭐! 그렇게 알아주니 됐다...(중략)&quot;&lt;BR&gt;어머니의 사랑이 아들의 마음속으로 밀려들어 왔습니다.&lt;BR&gt;결코 가볍지 않았던 &amp;nbsp;아들의&amp;nbsp; 사춘기시절을 모두 &amp;nbsp;안아내셨던 &amp;nbsp;어머니...&lt;BR&gt;그렇게 속을 썩혔건만 아들의 죄송하단 한 마디에 &lt;BR&gt;그 모든 일들을 잊었다고 하십니다.&lt;BR&gt;마치 없었던 일 처럼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lt;BR&gt;어머니와 아들 사이엔 그 어떤 담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하나님께서도 나의 죄를 그렇게 용서해 주셨습니다.&lt;BR&gt;나의 죄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하였으나&lt;BR&gt;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 그 순간 나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 의인이 되었습니다.&lt;BR&gt;뿐만 아니라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아들이라 칭함을 받았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10</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10#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Dec 2008 21:4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짐 한 자루씩...</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8</link>
			<description>&lt;P&gt;누구나 짐 한 자루씩 지고 길을 갑니다.&lt;BR&gt;어떤이는 무거운 짐을 지고도 &lt;BR&gt;아름답게 자기에게 주어진 길을 가는가 하면&lt;BR&gt;어떤이는 가벼운 짐을 지고도 불평의 길을 가기도 합니다.&lt;/P&gt;
&lt;P&gt;아름다운 삶이란&lt;BR&gt;쉽고 편하며 행복한 여정만 있는 삶이기보다&lt;BR&gt;비록 무거운 짐을 지고 가야 하지만&lt;BR&gt;자기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lt;BR&gt;내일을 향해 언덕을 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lt;/P&gt;
&lt;P&gt;봄이오고 여름이가며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는 것을&lt;BR&gt;거부할 인생은 없는 것 처럼&lt;BR&gt;우리의 사계절 인생을 거부할 수도 없습니다.&lt;BR&gt;나에게 길을 주신 이가 평탄케도 굽어돌게도 하십니다.&lt;BR&gt;그리고 우리는 그 길을 가야합니다.&lt;BR&gt;어떻게 그 길을 가느냐에 따라&lt;BR&gt;아름답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lt;/P&gt;
&lt;P&gt;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면서&lt;BR&gt;얼마나 높고 길지는 모르지만 언덕길을 오르고 있습니다.&lt;BR&gt;이 길이 빨리 편한 길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lt;BR&gt;어머니께서 요단강을 건너시는 기간이 얼마가 될지 몰라 답답하기도 하지만&lt;BR&gt;어머니 당신의 사명을 다 하신 것 처럼, 아니 그 이상을 우리게 주신것 처럼&lt;BR&gt;아들의 소명을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불평하지 않고 어머니의 불편하심을&lt;BR&gt;제하여 드리고 그 힘겨운 여정이 다 할때 까지 모세의 팔을 들어주었던 그들처럼&lt;BR&gt;어머니의 힘겨움을 들어드리는 아들이 되고싶습니다.&lt;BR&gt;팔이 아프고 다리가 무겁지만 어머니의 손을 들어 드릴수 있도록...&lt;BR&gt;어머니께서 마침내 영원한 가나안에 입성하셔서 주님을 반가이 뵈올 그날을 소망하며&lt;BR&gt;오늘도 아론과 훌이되어 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gt;누구나 짐 한자루씩 지고 오늘도 길을 갑니다.&lt;BR&gt;주께서 잠시 쉬어 갈 한적한 바위곁으로 이끄시며&lt;BR&gt;모닥불을 지펴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lt;BR&gt;내일도 힘을 잃지 말고 걸으라고...&lt;BR&gt;내일은 오아시스를 만나고...그리고 마침내...&lt;BR&gt;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된다고...&lt;BR&gt;순례자들 화이팅입니다...!!!&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8</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8#entry8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Nov 2008 12:3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침묵...</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7</link>
			<description>&lt;P&gt;몇 해 전 인것으로 기억합니다.&lt;BR&gt;그때도 계절은 가을...어느 아마추어 화가들의 전시회엘 간 적이 있습니다.&lt;BR&gt;아마추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뛰~어난^^ 작품들이었습니다.&lt;BR&gt;작품들과 눈길을 주고 받으며 천천히 걷다가&lt;BR&gt;잠시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lt;BR&gt;이상하게도 그 그림과 제목이 아무리 생각해도&lt;BR&gt;연관성이 없다고 생각되었는데...그 이유를 생각하느라&lt;BR&gt;몇분이 지나도록 그 그림앞에 서 있었습니다.&lt;BR&gt;&lt;BR&gt;#제목: 침묵 &amp;nbsp; 화가:OOO&lt;BR&gt;내용: 오래된 소나무가 그림의 중심에 우뚝 서 있고&lt;BR&gt;주위엔 크고 작은 나무들이 숲을 이루었고&lt;BR&gt;그 사이로 적지않은&amp;nbsp; 계곡물이흐르는 풍경...#&lt;BR&gt;&lt;BR&gt;아마도 지금 화가가 그 속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면&lt;BR&gt;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새소리,바람소리...&lt;BR&gt;수많은 산의 소리가 들리었을것인데...&lt;BR&gt;그 그림의 제목을 &quot;침묵&quot;으로 결정했을까?...&lt;BR&gt;&lt;BR&gt;한참을 생각하다 제 생각의 먼지들이 &lt;BR&gt;일제히 정리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lt;BR&gt;침묵...누군가의 침묵은 누군가의 소리를 들리게 한다는...&lt;BR&gt;산의 침묵, 나무의 침묵, 숲의 침묵이 &lt;BR&gt;시냇물 소리를 들리게 하고&lt;BR&gt;예쁜 새소리를 들리게 하고&lt;BR&gt;시원한 바람소리를 들리게 하고&lt;BR&gt;어그러진 것들이 제 자리로 돌아가게 하고&lt;BR&gt;&lt;BR&gt;아! 그러고 보면 나는 너무나도 극심한 소음속에서&lt;BR&gt;살아왔음을...아니 나 스스로가 누군가를 위한 침묵이 되기보다&lt;BR&gt;소음이 되었음을...그것은 단순히 귀로 듣는 소리에 국한되는것이 아닐것이다.&lt;BR&gt;&lt;BR&gt;아! 그날 그 아름다운 충격은 아직도 나를 그 후유증에 시달리게 한다...&lt;BR&gt;&quot;침묵&quot;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소리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lt;BR&gt;서로가 서로에게 침묵으로도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은 날이기에...&lt;BR&gt;&lt;BR&gt;아!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그리고 침묵이든가...&lt;BR&gt;주님 고맙습니다...^^&lt;BR&gt;&lt;/P&gt;</description>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7</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7#entry7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Oct 2008 13:1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다림...</title>
			<link>http://singingpilgrim.com/blog/sp/6</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color=#003366&gt;기다림...&lt;BR&gt;&lt;BR&gt;40년이라는 세월을 &lt;BR&gt;살아오는 동안&lt;BR&gt;&lt;BR&gt;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lt;BR&gt;소망이 감사가 되기도 하고&lt;BR&gt;아직도 기다리는 것도 있습니다.&lt;BR&gt;&lt;BR&gt;살다보니... 흐르던 물길이 &lt;BR&gt;잠시 멈추어야&amp;nbsp; 할때도 있지만 &lt;BR&gt;조급해 하지 말아야 함도 배웠습니다.&lt;BR&gt;&lt;BR&gt;그 물길을 멈추게한 벽을 넘기위해&lt;BR&gt;그 벽만큼이나 크고 깊은 &lt;BR&gt;웅덩이 혹은 호수가 만들어 지면&lt;BR&gt;그 벽을 넘어 다시 흘러가게 되는것도.&lt;BR&gt;&lt;BR&gt;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lt;BR&gt;여기까지 왔습니다.&lt;BR&gt;때로는 사람의 조급함이 &lt;BR&gt;아쉬운 선택을 하게도 하였지만&lt;BR&gt;주님은 우리의 그 어리석음도&lt;BR&gt;우리의 삶의 한 부분으로 허락하셨습니다.&lt;BR&gt;&lt;BR&gt;나의 삶에서...&lt;BR&gt;주님이 빠진다면...&lt;BR&gt;나는 아무것도 아니며&lt;BR&gt;도무지 나의 부족함과 더러움을&lt;BR&gt;해결할 길을 볼수가 없습니다.&lt;BR&gt;&lt;BR&gt;나의 삶에...&lt;BR&gt;주님이 계시기에...&lt;BR&gt;나는 날마다 새롭고&lt;BR&gt;여전히 가능성이 있으며&lt;BR&gt;때로는 더디 가야 하고&lt;BR&gt;기다려야 하지만 &lt;BR&gt;만족함으로 기다릴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description>
			<author>(박근진)</author>
			<guid>http://singingpilgrim.com/blog/sp/6</guid>
			<comments>http://singingpilgrim.com/blog/sp/6#entry6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Aug 2008 19:00:5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