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는 실패가 아닙니다.
어느날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이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선생님! 용서는 어느정도 하는것이 좋을까요.?
한 일곱번 쯤 하면 되나요...
그러자 예수님이 아주 명료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일곱번 씩 일흔번도 적다...'
이 대화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분명한 뜻을 알수 있습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니란다.'
'과거의 실수 때문에 미래를 버리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선택이란다.'
'오늘의 실수 때문에 내일을 버리는 것도 그와 같단다.'
'나는 너희의 실수를 일곱번씩 힐흔번을 용서하고
다시 그렇게 용서하기에 십자가를 질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다오.'
실수 때문에 생명을 포기하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어쩌면 용서받을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런선택을 할수도 있겠지만,
또한 이젠 어디에도 길이 보이지 않는다며 절망하고 실수들이 실패라는 올무가되어
죽음으로 밖에 해결할 길이 보이지 않기에 그 선택을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듯...
죽음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과 내일 사이의 과정일 뿐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분이 우리의 복음이라는 사실을...
우리의 모든 실수와 허물을 사하시는 권세와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죽음은 지금은 청동거울처럼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지만
영원이라고하는 문으로 들어가는 통로의 역활을 합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그 문을 통과 하는가
아닌가에 따라 그 결과가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은혜와 영광이 있는 나라에 거할것인지
아니면 성경의 비유처럼 어두움에 버려질것인지...
실수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버리는 것은
예수의 용서를 부인하는 것이됩니다.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로 부끄럽게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나도 큰 위안이 됩니다.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나니 하나도 없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우리로 그 이름을 믿음으로
용서함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크고 많은 실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예수의 은혜로 말미암으면 성공하는 사람이 됩니다.
실패는 예수의 용서를 부인하고 그 이름을 믿지 않는것입니다.
너는 용서받을수 없다며 정죄하는 거짓영들의 속이는 말에
종노릇 하여 실패하는 인생이 아니라
용서하시는 예수 앞으로 나아가 참회할 것은 참회함으로
교만한 나를 내어버리고 실수로 말미암아 잃게 될
나의 명성과 물질들이 배설물과 같은 것임을 깨달았던
사도바울의 은혜가 우리에게도 있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한 번 더 기억합시다.
용서의 길 예수가 있다는 것을...
순례의 길을 가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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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박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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